글 수 180
번호
제목
글쓴이
100 준비하고 문을 열라
윤태동
2007-01-19 629
내가 자주 찾는 커피숍은 아침 6시에 문을 연다.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찍 문을 여는 상점주인이라면 반드시 기억할 게 있다. 이른 아침부터 손님이 찾아왔는데 직원들이 분주히 자기 할 일만 하느라 손님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면 그것처럼 화나는 일도...  
99 all you need is love
윤태동
2005-11-28 628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모든 사람들, 나아가 모든 존재들을. 난 그런 건 특별한 사람들만 할 수 있고 그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요즘, 그러지 못하면 내가 충분히 성숙해질 수 없을 거라는 이유없는 확신이 든다.  
98 영광입니다 1
윤태동
2005-07-03 628
이름 : 윤태동 생년월일 : 1986년 2월 22일 ================= 이름 : Frédéric François Chopin 생년월일 : 1810년 2월 22일 사망 : 1849년 10월 17일 출생지 : 폴란드 제라소바 볼라 가족사항 : 부 니콜라스 쇼팽, 모 유스티나 그지자 ...  
97 자기 관찰
윤태동
2006-11-02 627
지금부터라도 나는 내 생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되어 가는 대로 놓아 두지 않고 적절한 순간, 내 삶의 방향키를 과감하게 돌릴 것이다. 인생은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전 생애를 걸고라도 탐구하면서 살아야 하는 무엇이다. - 양귀자의《...  
96 공포
윤태동
2005-07-28 625
우리에게 직면하고 싶지 않은 위험이 있을 때 가장 해로운 공포가 생긴다. 이상한 순간에 무서운 생각이 마음 속에 스며든다.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만, 누구에게나 몰래 스며드는 공포가 있다. A라는 사람은 암이, B라는 사람은 경제적 파산이, C라는 사람은 ...  
95
윤태동
2005-07-08 624
예전엔 그랬었다. 내가 진정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을 위해서 나를 바꿀 수 있다고. 나의 원래 모습이 무엇이든 최소한 그 사람 앞에서는 그 사람이 원하는 나의 모습대로 살아가줄 것이라고 말이다. 글쎄 조금 의구심이 생긴다. 그러면 과연 나는 행복...  
94 생각하는 삶
윤태동
2005-10-14 622
생각없는 삶이 되지 말자. :)  
93 삶의 비망록
윤태동
2005-10-12 622
산다는 일은 음악을 듣는 것과도 같아야 합니다. 작은 생의 아픔속에도 아름다움은 살아 있습니다. 삶이란 그 무언가를 기다림속에서 오는 음악같은 행복 삶의 자세는 실내악을 듣는 관객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삶 2 시간을 낭비하는 삶은 위험한 생존법입니...  
92 늦게 자는 것
윤태동
2005-09-24 622
늦게 자는 건 싫다. 그러지 말자.  
91 정신 건강
윤태동
2005-09-09 622
정신 건강 정신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 다른 사람들과 폭넓은 만남에서 얻는 자극, 정신 활동의 결과물을 표현할 수 있는 적절한 통로이다. 영혼의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상상력과 꿈과 사랑과 창조력을 표현하고, 이를 개인과 사회의 ...  
90 Don't be
윤태동
2005-12-14 621
don't be normal never be normal  
89 오류
윤태동
2005-09-29 620
요즘들어 컴퓨터에 부쩍 이유를 알 수 없는 오류들이 많이 난다. 그럴 때마다 고치려고 조금 시도해보다가 결국 지우고 다시 깔고 포맷하고 어쩌고 해서 일시적으로 고쳐 놓기는 하는데, 결국 얼마 안 지나서 똑같은 오류가 발생하더군. 신기하다. 어쩌면 지금...  
88 3
윤태동
2005-06-18 620
꿈꾸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잊어선 안돼. 꿈이 사라지는 만큼 너의 삶도 사라지는 거야. 잃어선 안돼. 아직 스무살인 주제에 인생을 이제 시작하는 주제에 벌써부터 꿈을 버려가고 있다니 건방진 녀석 같으니. 그냥 밋밋한 인생을 살도록 내버려 두지는 않을거...  
87
윤태동
2005-06-05 620
이봐 밤에는 어떤 결정도 내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 잘 알고 있지 않나? 잊지 마라.  
86 열정
윤태동
2005-09-26 619
그래 그 열정... 앞으로 이삼년 아무리 삽질을 하고 힘들다 해도 이것만은 잊지 말아야지 절대로.  
85 두려워하지 않기
윤태동
2005-10-04 618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자. 나의 가장 큰 장점은 변화를 즐기고 금방 적응한다는 것이니까. ;)  
84 학교 2
윤태동
2005-07-26 618
진작에 학교에 왔어야 했다. 학교는 나에게 밝은 감정들만 준다. 내 고민에 답을 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식으로 답을 얻어가야 할지를 알려 주었다. 역시 앞으로 내가 있어야 할 곳은 학교가 맞는 것 같아. :)  
83 한 번 더 집중하라
윤태동
2006-11-18 617
"난 자네가 한 가지 결심을 했으면 좋겠네. 스스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했다고 느껴질 때 목표를 향해 한 번 더 깊게 파고들겠다는 결심 말이야. 완전히 전념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가 바로 조금 더 전념해야 할 때라는 걸 명심하게.“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  
82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
윤태동
2005-10-26 617
고통의 길, 기쁨의 길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은 가슴 설레는 일이면서 또한 고통의 길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 열매에 대해 동경하면서도 그 과정은 치르려 하지 않는다. 고통 없는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그러나 비전을 가진 사람은 그 일의 시작에서 뿐 아...  
81 자신이 만든 감옥
윤태동
2006-01-11 616
우리가 스스로 만든 감옥의 벽은 모험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이 생각하는 세상이 실제 세상과 일치할 것이라는 꿈이 반반씩 섞여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달콤한 환상을 버리기도 어렵지만, 주변 세상과 맞지 않는 인식과 믿음을 갖고 행복한 삶을 건설하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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