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7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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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9 오류
윤태동
2005-09-29 619
요즘들어 컴퓨터에 부쩍 이유를 알 수 없는 오류들이 많이 난다. 그럴 때마다 고치려고 조금 시도해보다가 결국 지우고 다시 깔고 포맷하고 어쩌고 해서 일시적으로 고쳐 놓기는 하는데, 결국 얼마 안 지나서 똑같은 오류가 발생하더군. 신기하다. 어쩌면 지금...  
78 내가 있는 자리
윤태동
2005-09-26 644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든지 최선을 다해 멋지게 살면 된다. 바깥 세상을 인지하고 있다면, 우물 안 개구리가 오히려 좋을 수 있다. 우물 밖으로 뛰쳐나갔을 때 어디에 가서도 당당할 수 있도록 나를 단련하기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77 열정
윤태동
2005-09-26 618
그래 그 열정... 앞으로 이삼년 아무리 삽질을 하고 힘들다 해도 이것만은 잊지 말아야지 절대로.  
76 여기
윤태동
2005-09-24 604
너무 작아. 더 큰 세상으로 가야지. 그러면 내가 원하는 답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거 같아. 가슴뛰는 삶.. 그래  
75 행복
윤태동
2005-09-24 568
삶의 의미, 행복의 의미를 찾고 싶다. 갈수록 복잡해진다. 내가 흔들리기 때문이다. 삶에 대한, 인간에 대한 부인과 환멸..은 하지 않도록 노력중이다. 내 인생의 목표는 멋있는 사람이 되는 것인가,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인가?  
74 늦게 자는 것
윤태동
2005-09-24 621
늦게 자는 건 싫다. 그러지 말자.  
73
윤태동
2005-09-24 601
나의 자아(自我)는 어설프다. 한 쪽으로는 정도를 지나칠 만큼 강하면서도 다른 방향에선 종이장마냥 금새 뚫어지고 말지. 어쨌건 나를 사랑한다. 사랑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살아가는 방법은 내가 결정한다.  
72 engineers...
윤태동
2005-09-15 573
Guys, please remember that scientists are different from engineers. Also, mathematicians are TOTALLY DIFFERENT from them. (it's like politicians and dancers are different.) One may say mathematicians are scientists(and I understand that), b...  
71 화가 날 땐
윤태동
2005-09-12 630
화가 날 때는 참지 말고 잊어라. 슬프면 엉엉 울어라. 근심걱정이 있으면 몸을 움직여라. 우울할 때는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라. 용서하라. 미워하면 자기 손해다. - 박광택의《소중한 사람에게 주는 사랑의 말》중에서 - * 사람마다 화를 다스리는 방식이 있...  
70 정신 건강
윤태동
2005-09-09 621
정신 건강 정신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정확하고 풍부한 정보, 다른 사람들과 폭넓은 만남에서 얻는 자극, 정신 활동의 결과물을 표현할 수 있는 적절한 통로이다. 영혼의 건강에 꼭 필요한 것은 상상력과 꿈과 사랑과 창조력을 표현하고, 이를 개인과 사회의 ...  
69 운동
윤태동
2005-09-09 546
운동을 안 하면 감정이 erratic 해진다. 몸이 약해지면 정신도 약해지는 법이니까. 운동이 최우선 순위임을 잊지 말자.  
68 공평
윤태동
2005-09-08 781
이것저것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내가 누군가에게 아픔을 주었으면 최소한 그 만큼은 나도 받아야 하니까. 내가 다른 사람에게 준 상처는 생각도 할 수 없을만큼 큰 것일테니. 흠.. 아직 받을 게 많이 남았으려나 ㅎㅎ 나중에 언젠가 때가 되면 꼭 정말 미...  
67 집에 전화 자주 하자
윤태동
2005-08-28 640
그러자~  
66 행동
윤태동
2005-08-28 568
It's not who you are underneath... But what you do that defines you. - from the movie Batman Begins  
65 해결책
윤태동
2005-08-28 613
편안해질 것 (편안하게 해줄 것들을 찾아둘 것) 현재 이 순간을 더 '즐길' 것 (행복은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것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저녁에 일찍 잘 것 잠자기 전에는 아무 생각없이 편안해질 수 있는 것을 찾을 것 아침에 일어나서 현...  
64 Serenity Prayer
윤태동
2005-08-20 679
God, grant me serenity to accept what cannot be changed, courage to change what should be changed, and wisdom to distinguish the one from the other. - Reinhold Niebuhr (이 글의 썩 맘에 드는 번역) 주님, 저에게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용기를 ...  
63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윤태동
2005-08-08 649
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란 - 신안중학교 1학년 4반 윤태동 (어색한 문장이나 이상한 단락 구조 등을 수정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옮김에 양해를 구함) 나는 여름을 좋아한다. 내가 더위를 죽도록 싫어함에도 나는 여름이 좋다. 나의 성격이 워낙 여행을 좋아하는...  
62 하하하
윤태동
2005-08-01 632
누군가 나를 알아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든다. 이런 나약한 생각을 하고 있는 나를 경멸한다. 강해졌는 줄 알았더니 아직 멀었구나. wake up  
61 공포
윤태동
2005-07-28 624
우리에게 직면하고 싶지 않은 위험이 있을 때 가장 해로운 공포가 생긴다. 이상한 순간에 무서운 생각이 마음 속에 스며든다. 그것도 사람 나름이지만, 누구에게나 몰래 스며드는 공포가 있다. A라는 사람은 암이, B라는 사람은 경제적 파산이, C라는 사람은 ...  
60 HEY
윤태동
2005-07-28 561
BE A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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